구조 보강이 어려운 지붕의 대안
구조 때문에 포기한 지붕,
구조 때문에 포기한 지붕,
붙여서 설치합니다
초경량 태양광은 구조물(가대) 없이 얇은 모듈을 지붕에 직접 접착하는 방식입니다. 지붕을 뚫지 않고, 지붕이 받는 무게는 ㎡당 약 3kg입니다.
이런 공장에 맞습니다
🏗️ 구조 보강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
구조 검토에서 보강이 필요하다고 나왔지만, 가동 중인 설비·크레인 때문에 공장 안에서 보강 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.
🚫 다른 업체에서 어렵다는 답을 받았다
지붕 무게 기준 때문에 일반 방식으로는 설치가 어렵다는 답을 받은 경우.
👀 구조물이 높이 서는 게 싫다
지붕 위에 구조물이 올라간 모습이 싫어 태양광을 미뤄 온 경우. 모듈이 지붕에 붙어 2.5mm 두께로 낮게 깔립니다.
🔧 지붕이 낡았다
낡은 지붕은 덧방(보수)을 먼저 하고 그 위에 붙이는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.
일반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요?
| 일반 방식 | 초경량 접착식 | |
|---|---|---|
| 구조물(가대) | 있음(포스맥 또는 에코알막 C형강) | 없음 |
| 지붕 고정 | 볼트로 지붕에 고정 | 전용 실런트로 접착, 지붕 방수층을 뚫지 않음 |
| 모듈 무게 | 구조물 무게가 더해짐 | ㎡당 2.97kg(모듈 1장 7.9kg) |
| 설치비·발전량 | 방식마다 다릅니다. 현장 실사 후 두 방식을 비교해 안내드립니다. | |
사양
| 모듈 | 결정질 실리콘, KS C 8561 인증 · 프레임 없음 · 두께 2.5mm |
|---|---|
| 무게 | ㎡당 2.97kg (모듈 1장 7.9kg) |
| 부착 | 구조물 없이 전용 실런트로 무타공 접착 · 접착 성능 20년 보증 |
| 골 지붕(V-rib) | 레일을 실런트로 고정한 뒤 모듈 부착 |
| 방향 | 남쪽 면 우선, 북쪽 면은 경사와 발전량을 비교해 결정 |
진행 순서
- 1~2분 진단지붕 상태에서 '구조 약함'이나 '다른 업체 거절'을 고르시면 초경량 방식으로 안내드립니다
- 현장 실사·구조 검토지붕 경사, 지붕재, 장애물, 전기 설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
- 배치·발전량 설계동별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계산합니다
- 견적·사업 방식 제안임대·PPA·자가소비 등 맞는 방식과 함께 제안드립니다
설치 가능 여부는 현장 실사와 구조 검토로 확인합니다. 모든 지붕에 설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
포기했던 지붕, 다시 따져 보세요
1~2분 진단으로 6가지 사업 방식의 예상 경제성을 확인하세요. 결과 확인에 연락처가 필요 없습니다.